#include <stdio.h>
#include <winsock2.h>
#include <conio.h>
#define BUFSIZE 1024
char m[BUFSIZE];
WSADATA wsaData;
char k;
short mysend;
SOCKET sock = INVALID_SOCKET, sListen;
void server();
void client();
void Error(char* m);
void Error(char* m){
 fputs(m, stdout);
 fputs("\n", stdout);
 system("PAUSE");
 exit(-1);
}


int main(){
 if (WSAStartup(MAKEWORD(2,2), &wsaData)!=0)
  Error("Error! WSA START Error.");
 while(1){
  system("cls");
  printf("Server Or Client? (S or C) -");
  fflush(stdin);
  k = getch();
  switch(k){
  case 's':
  case 'S':
   sListen = socket(AF_INET, SOCK_STREAM, IPPROTO_TCP);
   server();
   mysend = 1;
   break;
  case 'c':
  case 'C':
   sock = socket(AF_INET, SOCK_STREAM, IPPROTO_TCP);
   client();
   mysend = -1;
   break;
  }
  if(sock!=INVALID_SOCKET) break;
 }
 while(1){
  memset(m, 0, BUFSIZE);
  if(mysend==1){
   printf("보낼 메세지:");
   fflush(stdin);
   fgets(m, BUFSIZE-1, stdin);
   if(send(sock, m, strlen(m)-1, 0)==SOCKET_ERROR)
    Error("보내는 도중 에러\n");
   printf("상대방에게 잘 전달됨\n");
  }
  else if(mysend==-1){
   printf("상대방이 메세지를 보내는중\n");
   if(recv(sock, m, BUFSIZE-1, 0)==SOCKET_ERROR)
    Error("메세지받는 도중 에러\n");
   printf("받은 메세지");
   fputs(m, stdout);
   fputs("\n", stdout);
  }
  mysend = -mysend;
 }
 closesocket(sock);
 closesocket(sListen);
 WSACleanup();
 return 0;
}

void server(){
 SOCKADDR_IN clntaddr, addr;
 int clntsize = sizeof(clntaddr);
 unsigned short port;
 
 printf("\n Server Start\n");
 printf("Port: ");
 fflush(stdin);
 scanf("%d", &port);
 
 sListen = socket(AF_INET, SOCK_STREAM, IPPROTO_TCP);
 memset(&addr, 0, sizeof(addr));
 addr.sin_addr.s_addr = htonl(INADDR_ANY);
 addr.sin_family = AF_INET;
 addr.sin_port = htons(port);
 
 if (bind(sListen, (SOCKADDR*)&addr, sizeof(addr)) == SOCKET_ERROR)
  Error("Bind Error\n");
 if (listen(sListen, 5)==SOCKET_ERROR)
  Error("LISTEN Error");
 
 printf("서버열기 완료 \n 상대방의 접속을 기다림\n");
 sock = accept(sListen, (SOCKADDR*)&clntaddr, &clntsize);
 return ;
 
}

void client(){
 SOCKADDR_IN addr;
 unsigned short port;
 char ip[20];
 
 printf("\nClient Start\n");
 printf("IP:");
 fflush(stdin);
 scanf("%s", ip);
 printf("port:");
 scanf("%d", &port);
 memset(&addr, 0, sizeof(addr));
 addr.sin_addr.s_addr = inet_addr(ip);
 addr.sin_family = AF_INET;
 addr.sin_port = htons(port);
 
 if (connect(sock, (SOCKADDR*)&addr, sizeof(addr)) == SOCKET_ERROR)
  Error("Connect Error\n");
 return;
 
}

-------------------------------------------------------
서버와 클라이언트간 1대1 채팅프로그램.
실행하자마자 s를 입력하면 서버, c를 입력하면 클라이언트로 동작합니다.

VS6.0의 경우,
project > settings... > Link > Object/binary modules 에
ws2_32.lib를 추가해야합니다.

2009/11/24 13:43 2009/11/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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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 당한 자들의 도시

2009/10/23 17:18 Lukavega

안녕?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밥 먹었냐는 말과 동일하게 사람을 만났을 때 가장 흔히 쓰는 단어 ‘안녕’.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핸드폰에 모르는 번호가 뜬다. 전화를 받지 않는다. 제목이 의심가는 메일은 열지 않는다. 공공장소에서 컴퓨터를 사용한 후에는 모든 흔적을 지운다. ATM에서 출금한 후에는 아예 명세표를 받지 않거나 분쇄기에 넣어 처리한다. 기존에 가입되어 있던 사이트에 접속하자 안전한 비밀번호로 바꾸라는 창이 뜬다. 신문을 보고 뉴스를 들으면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이 더 많다. 그렇지만 그렇기 때문에 나쁜 소식들을 놓쳐서는 안된다. 언제 내가 모르는 새로운 유형의 범죄가 발생할 지 모르기 때문이다.

x-File
 

X-File은 더 이상 알려지지 않은 그 무엇이 아니다. 원래 X-File은 알려지지 않은 문서 등을 지칭하는 단어였지만 현재는 암암리에 ‘팔려서 돈이 되는 문서’라는 인식이 따라붙었다. 가입만 하면 준다는 포인트, 신상정보만 넣으면 참여가 가능하다는 이벤트는 실제 공짜가 아니다. 정보를 입력하는 순간 태어나는 순간부터 당연하게 가지고 있던 13자리 수는, 부모님이 지어주신 내 이름은 X-File로 둔갑해 더 큰 고객에게 팔려나가는 상품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쓰레기 더미에서 찾아낸 GS칼텍스 고객정보, 지능적 해킹으로 유출된 옥션 고객정보, 연예인들만을 타깃으로 한 OK 캐쉬백 유출사건 등 유명 대기업을 상대로 한 신상정보 유출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은 1차적으로 ID와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을 알아내어 2차적으로 명의 도용을 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만 있으면 아무 웹사이트에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로 온라인 게임계좌를 만들어 불법 아이템 거래를 할 수 있으며, 빼돌려진 정보로 신분증 위조가 이루어졌을 경우 대포통장이나 신용카드가 발급돼 또 다른 금융 범죄가 일어날수 있게 된다. 이럴 경우 보이스 피싱이나 피싱메일로도 악용될 우려가 있다.
현재로서는 전문가들도 1차적으로 사용자들에게 개인정보를 변경한다든지, 실시간으로 바이러스 여부를 살피는 등의 예방책 이외에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자료: 개인정보 유출…어떤 피해 입을 수 있나?

 

람을 낚는 어부가 되거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 난데…”
“막내니?”
“엄마, 내가 술을 많이 마시고 술김에 사고를 쳤는데, 피해보상으로 지금 당장 1000만 원을 주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아. 있는 대로 보내줘”
놀란 어머니는 전화를 끊자마자 텔레뱅킹으로 200만원을 송금했으나 결국 보이스 피싱인 것으로 밝혀졌다.

“ㅎㅎ 잘지내니?”
“응, 왠일이야 ㅋ”
“있잖아, 지금 어디 급하게 백만원을 보내야하는데 신랑이 보안카드를 들고 멀리 출장을 간 상태라서.. 신랑 오는 대로 바로 부쳐줄게, 부탁해”
어느 날 A씨에게 오랜 친구로부터 메신저를 통한 쪽지가 하나 도착했다. 금방 갚을 테니 돈을 빌려달라는 간절한 부탁. 하지만 친구에게 직접 전화를 해보니 친구는 메신저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기 피싱은 개인정보를 훔쳐 온라인 게임의 아이템을 훔치는 수준이었으나 인터넷이 발달하고 전자금융거래가 확산되면서 금융범죄로 발전했다. 현재 보이스/메신저 피싱은 메신저의 ID와 비밀번호를 해킹하여 사용자를 사칭, 지인들에게 송금을 요구하거나 검찰청, 우체국과 같은 공공기관의 ARS를 해킹, 사칭하여 벌금을 납부하라고 하는 등 그 수법도 나날이 다양화, 지능화되었을 뿐 아니라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07년 434억원, 2008년 877억원, 올해는 7월까지 471억원으로 그 피해액도 상당한 심각한 신종 범죄 중 하나로 떠올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편한세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로 무시무시한 세상이다. 세상이 편해질 수록 세상은 무서워지고 있다. 하이패스가 상용화되자 주차된 차의 하이패스 단말기에서 개조한 리더기를 이용해 돈을 빼낸다는 도시괴담이 생겼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새로운 도시괴담이 태어난다. 도시괴담은 사람의 입을 타고, 인터넷 상에서 전송되는 패킷을 타고 무럭무럭 자라난다. 정보의 범람이 비단 원하는 정보를 찾을 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님은 이미 자명하다. 정보가 넘치기 때문에 세상은 안전해지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위험해지고 있다. 기술문명의 발달이라는 손잡이 없는 칼에 손잡이를 달아줄 똑똑한 아이디어에 대한 논의가 시급하다.






IBM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공공안전을 주제로 1라운드때 쓴 글이다.
방금 확인했지만.. 나의 첫 공모전은 이렇게 시원~하게 탈락했다.ㅜㅜ
과제 때문에 많이 바빴지만 같이 시간 쪼개준 친구들한테 미안하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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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17:18 2009/10/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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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K4208

진짜 양식/C++ 2009/08/17 09:54 Lukavega

Debug 폴더를 삭제하고 다시 빌드하면 됩니다.




Visual C++ 개념: C/C++ 프로그램 빌드
링커 도구 경고 LNK4208

업데이트: 2007년 11월

오류 메시지

'filename'에 호환되지 않는 PDB 형식이 있습니다. 삭제한 다음 다시 빌드하십시오. 디버그 정보가 없는 것처럼 개체를 링크합니다.
incompatible PDB format in 'filename'; delete and rebuild; linking object as if no debug info

파일의 .pdb 형식이 호환되지 않습니다. .pdb를 삭제한 다음 다시 빌드하십시오.

이전 버전의 Visual C++로 빌드한 .obj 또는 .lib를 사용하는 경우와 해당 파일에 이와 관련된 .pdb 파일이 포함된 경우에 /DEBUG(디버깅 정보 생성)로 링크하면 LNK4208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DEBUG를 사용하지 말거나 이전 .pdb 파일을 삭제한 다음 다시 빌드하십시오.

컴파일러와 링커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 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컴파일러는 현재 버전의 Visual C++이고 링커는 이전 버전일 경우입니다.

2009/08/17 09:54 2009/08/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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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메소드가 있었다니.. 난 직접 구현하려했다구 ㅠ
그나마 완성하기 전에 알아서 다행.ㅠㅠㅠㅠㅠ

output.Text = FormsAuthentication.HashPasswordForStoringInConfigFile(input.Text, "MD5");


이렇게 쓰면 SHA1도 쓸 수 있습니다.
output.Text = FormsAuthentication.HashPasswordForStoringInConfigFile(input.Text, "SHA1");

2009/07/23 16:41 2009/07/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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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girl, don`t cry
I`ll be right here when your world starts to fall
Young girl, it`s all right
Your tears will dry, you`ll soon be free to fly

어린 소녀여, 울지마
너의 세상이 무너지기 시작할 때 내가 여기 있어줄게
어린 소녀여, 괜찮을거야
너의 눈물이 마를 것이고, 너는 곧 날 수 있을거야

When you`re safe inside your room you tend to dream
Of a place where nothing`s harder than it seems
No one ever wants or bothers to explain
Of the heartache life can bring and what it means

안전하게 너의 방에 있을 땐 때로 꿈을 꾸지
생각만큼 어려운 일이 없는 곳에 대해
아무도 설명하려 하지도 설명을 원하지도 않아
인생이 얼마만큼 가슴아픔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When there`s no one else
Look inside yourself
Like your oldest friend
Just trust the voice within
Then you`ll find the strength
That will guide your way
If you will learn to begin
To trust the voice within

아무도 없을 때
너의 자신을 들여다봐
너의 오래된 친구처럼
그냥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어
그러면 넌 힘을 낼 수 있을거야
너의 길을 안내해 줄 그 것,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는 걸
배우기 시작한다면



Young girl, don`t hide
You`ll never change if you just run away
Young girl, just hold tight
And soon you`re gonna see your brighter day

어린 소녀여, 숨지 마렴
도망가기만 한다면 넌 변하지 못할 거야
어린 소녀여, 조금만 견뎌
넌 곧 너의 밝은 날을 보게 될거야

Now in a world where innocence is quickly claimed
It`s so hard to stand your ground when you`re so afraid
No one reaches out a hand for you to hold
When you`re lost outside look inside to your soul

이제 순수함을 너무 빨리 잃어버리는 세상에서
그렇게 겁을 내고 있으면 자신감을 갖기 어려워져
아무도 너에게 손을 내밀지 않아
밖에서 헤매고 있다면 너의 마음 속을 들여다보렴

When there`s no one else
Look inside yourself
Like your oldest friend
Just trust the voice within
Then you`ll find the strength
That will guide your way
If you will learn to begin
To trust the voice within

아무도 없을 때
너의 자신을 들여다봐
너의 오래된 친구처럼
그냥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어
그러면 넌 힘을 낼 수 있을거야
너의 길을 안내해 줄 그 것,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는 걸
배우기 시작한다면

Yeah...
Life is a journey
It can take you anywhere you choose to go
As long as you`re learning
You`ll find all you`ll ever need to know

인생은 모험이야
그 곳이 어디든 네가 선택하는 곳으로 데려다줄거야
네가 배우고 있는 한
네가 평생 알아야 할 모든걸 알게 될거야


(Be strong)
You`ll break it
(Hold On)
You`ll make it
Just don`t forsake it because
No one can stop you
You know that I`m talking to you

넌 할 수 있어
넌 할 수 있어
너 자신을 탓하지 마
아무도 널 막을 수 없어
넌 내가 너에게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알잖아

When there`s no one else
Look inside yourself
Like your oldest friend
Just trust the voice within
Then you`ll find the strength
That will guide your way
If you will learn to begin
To trust the voice within

아무도 없을 때
너의 자신을 들여다봐
너의 오래된 친구처럼
그냥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어
그러면 넌 힘을 낼 수 있을거야
너의 길을 안내해 줄 그 것,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는 걸
배우기 시작한다면

Young girl don`t cry
I`ll be right here when your world starts to fall"

어린 소녀여, 울지마렴
세상이 무너지기 시작할 때 내가 여기에 있어줄게

2009/06/06 19:30 2009/06/0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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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과거나 미래같은 것도 그저 관념일 뿐.
인생이란 그저 순간순간의 연속일 뿐.

다만, 기억할뿐.ㅎㅎㅎ




열두 살은 열두 살을 살고,
열여섯은 열여섯을 살지
                        -김창완밴드

열두살은 열두살을 살고
열여섯은 열여섯을 살지
예순둘은 예순둘을 살고
일곱살은 일곱살을 살지
내가 스무살을이었을때 일천구백칠십년 무렵
그 날은 그 날이었고
오늘은 오늘일뿐이야.

여자들은 여자들을 살고
남자들은 남자들을 살지
어린애는 어린애로 살고
어른들은 어른들로 살지
내가 일흔살이 들면 이천이십삽십년무렵
그날은 그날일거고 오늘은 오늘일뿐야.

미리 알수있는건 하나 없고
후회없이 살 수 있지도 않아
피할수있다면 피하고 싶지만
다 겪어봐야 알수있는게 있지.
꿈이 자라나던 내 어린시절
내 꿈을 따먹던 청춘시절
이젠 꿈을 접어 접어 날려보낸다.
묻어버린 꿈 위로 나비춤을 추네
꿈이 춤을 추네.
나비 날아가네.
꿈이 날아가네.

열두살은 열두살을 살고
영여섯은 열여섯을 살지
예순둘은 예순둘을 살고
일곱살은 일곱살을 살지.
2009/05/21 01:57 2009/05/2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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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관련 경진대회

2009/05/18 18:34 Lukavega

[Education]

로봇페스트

전국창작 로보콘 경진대회 (http://www.roboedu.co.kr/)

전국창작 지능로봇 경진대회 (대한창작지능로봇협회) (http://www.icira.org)

로봇올림피아드 (http://www.iroc.org/korea/iro.htm)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 (http://www.kaorea.or.kr/)

[Intelligence]

그랜드챌린지(포항지능로봇연구소) (http://gc.piro.re.kr/)  

로봇피아드(한국산업기술시험원) (http://www.robotpiad.or.kr/)

지능형SoC 로봇워(KAIST, SDIA/시스템설계응용연구센터) (http://www.socrobotwar.org/)

FIRA CUP(세계로봇축구연맹) (http://www.fira.net/)

로보콘코리아(KBS) (http://www.kbs.co.kr/1tv/sisa/robocon/index.html/)

마이크로마우스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포항공대) (http://irc.piro.re.kr/kr/index.asp)

[Entertainment]

휴머노이드경진대회

슈퍼로봇그랑프리 (http://www.srgp.co.kr/intro/intro.php)

로보원코리아 (http://www.robo-one.or.kr/)

EBS 로봇파워 (http://home.ebs.co.kr/robot/index.html) // (http://blog.naver.com/robotebs)

전투로봇경진대회 (http://robotfestival.org/battle/battle.htm) (서울산업대로봇페스티벌)

대한민국로봇대전(인천) (http://www.robotwar.or.kr/index.php)

2009/05/18 18:34 2009/05/1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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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pyopengl.sourceforge.net/documentation/manual/index.html


2009/05/01 20:48 2009/05/0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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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돼지독감)

2009/04/29 21:16 Lukavega

요즘 한창 재난경보문자메세지가 오는데
죄다 SI에 관한 내용이다.

손 잘씻고, 돼지고기 잘 익혀먹으면 된다고 하니
광우병처럼 크게 걱정되지는 않다.
(광우병이야 그 전염경로가 거의 상상초월 수준인데다가
대놓고 발병지의 소를 수입한다고 하니 촛불을 안들수가 없었고..ㅎ)
조류독감때 처럼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 언론들이야 워낙 호들갑을 잘 떠니까..ㅎㅎ

이 문구를 읽어보면 딱히 돼지때문만도 아닌 듯 한데..

이번에 발견된 돼지인플루엔자 바이러스(H1N1)는 이전에 사람, 돼지, 조류 인플루엔자 등의 서로 다른 유전자 요소가 복합된 신종(변종) 바이러스로 추정하고 있다.
(뉴시스 기사 中)



괜찮은 정보를 올려놓은 블로그 :
http://blog.naver.com/allcllrp?Redirect=Log&logNo=10046477671

2009/04/29 21:16 2009/04/2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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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紙 ~拝啓 十五の君へ~
(편지 ~ 열 다섯의 그대에게 바칩니다~)


拝啓、この手紙読んでる貴方はどこで何をしているのだろう
(하이케이, 코노테가미욘데루아나타와도코데나니오시테이루노다로오)
삼가 아룁니다, 이 편지를 읽고 계신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十五の僕には誰にも話せない悩みの種があるのです
(쥬고노보쿠니와다레니모하나세나이나야미노타네가아루노데스)
열다섯이 된 저는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거리가 있답니다.
未来の自分に宛てて書く手紙ならきっと素直に打ち明けられるだるう
(미라이노지분-니아테테카쿠테가미나라킷토스나오니우치아케라레루다로오-)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라면 분명 솔직하게 숨김없이 털어놓을 수 있겠지요.

今、負けそうで泣きそうで消えてしまいそうな僕は
(이마마케소-데나키소-데키에테시마이소-나보쿠와)
지금의 저는 이겨낼 수 없을 것만 같고, 울어 버릴 것만 같고, 사라져버릴 것만 같은데
誰の言葉を信じ歩けば良いのう?
(다레노코토바오신지아루케바이이노-?)
누구의 말을 믿고 나아가야 좋을까요?

一つしかないこの胸が何度もばらばらに割れて
(히토츠시카나이코노무네가난도모바라바라니와레테)
하나밖에 없는 가슴이 몇 번이고 찢겨져나가
苦しい中で今を生きている
(쿠루시이나카데이마오이키테이루)
가슴 아파하며 지금을 살아가고 있어요.
今を生きている
(이마오이키테이루)
지금을 살아가고 있어요.

拝啓、ありがとう
(하이케이,아리가토-)
삼가 아룁니다. 고마워요.
十五の貴方に伝えたい事があるのです
(쥬코노아나타니츠타에타이코토가아루노데스)
열다섯의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自分とは何でどこへ向うべきか問い続ければ見えてくる
(지분토와나니데도코에무카우베키카토이츠츠케레바미에테쿠루)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어딜 향해 가야만 하는지 자문하다보면 보이기 시작한답니다.
荒れた青春の海は厳しいけれど
(아레타세이슌노우미와키비시이케레도)
거친 젊은 날의 바다란 혹독하기만 하여도
明日の岸辺へと夢の船を進め
(아스노키시베에토유메노후네오스스메)
내일의 바다를 향해 꿈의 배를 저어가는 거예요.
今、負けないで泣かないで消えてしまいそいな時は
(이마마케나이데나카나이데키에테시마이소-나토키와)
지금을 이겨낼 수 있어요, 울지 말아요, 사라져 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는
自分の声を信じ歩けばいいの
(지분노코에오신지아루케바이이노)
자신의 목소리를 믿고 나아가면 되는 거예요.
大人の僕も傷ついて眠れない夜はあるけど
(오토나노보쿠모키즈츠에테네무레나이요루와아루케도)
어른이 된 저도 상처 받아서 잠들지 못하는 밤이 있긴 해도
苦しくて甘い今を生きている
(니가쿠테아마이이마오이키테이루)
달콤 씁슬한 지금을 살아나가고 있답니다.

人生の全てに意味があるから
(진세이노스베테니이미가아루카라)
삶의 모든 것에 의미가 깃들어 있으니까
恐れずに貴方の夢を育ってて
(오소레즈니아나타노유메오소닷테테)
무서워하지 말고 당신의 꿈을 키워나가요
ラララ ラララ ラララ
Keep on believing
(신념을 잃지 말아요)
ラララ ラララ ラララ
Keep on believing
(신념을 잃지 말아요)
Keep on believing
(신념을 잃지 말아요)
Keep on believing
(신념을 잃지 말아요)

負けそうで泣きそうで消えてしまいそうな僕は
(마케소-데나키소-데키에테시마이소나보쿠와)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아서, 울 것만 같아서 사라져 버릴 것만 같은 저는
誰の言葉を信じ歩けば良いのう?
(다레노코토바오신지아루케바이이노-?)
누구의 말을 믿고 나아가야 좋을까요?
ああ、負けないで泣かないで消えてしまいそうな時は
(아아, 마케나이데나카나이데키에티시마이소-나도키와)
이겨낼 수 있어요, 울지 말아요, 사라져 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는
自分の声を信じ歩けばいいの
(지분노코에오신지아루케바이이노)
자신의 목소리를 믿고 나아가면 되는 거예요.
いつの時代にも悲しみも
(이츠노지다이니카나시미모)
이런 저런 시절도 슬픔도
避けては通れないけれど
(사케테와토오레나이케레도)
정면으로 맞서야만 헤쳐 나갈 수 있겠지만
笑顔を見せて今を生きて行こう
(에가오오미세테이마오이키테유코-)
웃는 얼굴을 보여줘요, 지금을 살아가기로 해요.
今を生きて行こう
(이마오이키테유코-)
지금을 살아가기로 해요.

拝啓、この手紙読んでる貴方が幸せな事を願います
(하이케이, 코토테가미욘데루아나타가시아와세나코토오네가이마스)
삼가 아룁니다. 이 편지를 읽고 있는 당신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2009/04/28 21:19 2009/04/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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