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girl, don`t cry
I`ll be right here when your world starts to fall
Young girl, it`s all right
Your tears will dry, you`ll soon be free to fly
어린 소녀여, 울지마
너의 세상이 무너지기 시작할 때 내가 여기 있어줄게
어린 소녀여, 괜찮을거야
너의 눈물이 마를 것이고, 너는 곧 날 수 있을거야
When you`re safe inside your room you tend to dream
Of a place where nothing`s harder than it seems
No one ever wants or bothers to explain
Of the heartache life can bring and what it means
안전하게 너의 방에 있을 땐 때로 꿈을 꾸지
생각만큼 어려운 일이 없는 곳에 대해
아무도 설명하려 하지도 설명을 원하지도 않아
인생이 얼마만큼 가슴아픔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When there`s no one else
Look inside yourself
Like your oldest friend
Just trust the voice within
Then you`ll find the strength
That will guide your way
If you will learn to begin
To trust the voice within
아무도 없을 때
너의 자신을 들여다봐
너의 오래된 친구처럼
그냥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어
그러면 넌 힘을 낼 수 있을거야
너의 길을 안내해 줄 그 것,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는 걸
배우기 시작한다면
Young girl, don`t hide
You`ll never change if you just run away
Young girl, just hold tight
And soon you`re gonna see your brighter day
어린 소녀여, 숨지 마렴
도망가기만 한다면 넌 변하지 못할 거야
어린 소녀여, 조금만 견뎌
넌 곧 너의 밝은 날을 보게 될거야
Now in a world where innocence is quickly claimed
It`s so hard to stand your ground when you`re so afraid
No one reaches out a hand for you to hold
When you`re lost outside look inside to your soul
이제 순수함을 너무 빨리 잃어버리는 세상에서
그렇게 겁을 내고 있으면 자신감을 갖기 어려워져
아무도 너에게 손을 내밀지 않아
밖에서 헤매고 있다면 너의 마음 속을 들여다보렴
When there`s no one else
Look inside yourself
Like your oldest friend
Just trust the voice within
Then you`ll find the strength
That will guide your way
If you will learn to begin
To trust the voice within
아무도 없을 때
너의 자신을 들여다봐
너의 오래된 친구처럼
그냥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어
그러면 넌 힘을 낼 수 있을거야
너의 길을 안내해 줄 그 것,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는 걸
배우기 시작한다면
Yeah...
Life is a journey
It can take you anywhere you choose to go
As long as you`re learning
You`ll find all you`ll ever need to know
인생은 모험이야
그 곳이 어디든 네가 선택하는 곳으로 데려다줄거야
네가 배우고 있는 한
네가 평생 알아야 할 모든걸 알게 될거야
(Be strong)
You`ll break it
(Hold On)
You`ll make it
Just don`t forsake it because
No one can stop you
You know that I`m talking to you
넌 할 수 있어
넌 할 수 있어
너 자신을 탓하지 마
아무도 널 막을 수 없어
넌 내가 너에게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알잖아
When there`s no one else
Look inside yourself
Like your oldest friend
Just trust the voice within
Then you`ll find the strength
That will guide your way
If you will learn to begin
To trust the voice within
아무도 없을 때
너의 자신을 들여다봐
너의 오래된 친구처럼
그냥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어
그러면 넌 힘을 낼 수 있을거야
너의 길을 안내해 줄 그 것,
너의 속에 있는 목소리를 믿는 걸
배우기 시작한다면
Young girl don`t cry
I`ll be right here when your world starts to fall"
어린 소녀여, 울지마렴
세상이 무너지기 시작할 때 내가 여기에 있어줄게
'마음의양식'에 해당되는 글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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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과거나 미래같은 것도 그저 관념일 뿐.
인생이란 그저 순간순간의 연속일 뿐.
다만, 기억할뿐.ㅎㅎㅎ
열두 살은 열두 살을 살고,
열여섯은 열여섯을 살지
-김창완밴드
열두살은 열두살을 살고
열여섯은 열여섯을 살지
예순둘은 예순둘을 살고
일곱살은 일곱살을 살지
내가 스무살을이었을때 일천구백칠십년 무렵
그 날은 그 날이었고
오늘은 오늘일뿐이야.
여자들은 여자들을 살고
남자들은 남자들을 살지
어린애는 어린애로 살고
어른들은 어른들로 살지
내가 일흔살이 들면 이천이십삽십년무렵
그날은 그날일거고 오늘은 오늘일뿐야.
미리 알수있는건 하나 없고
후회없이 살 수 있지도 않아
피할수있다면 피하고 싶지만
다 겪어봐야 알수있는게 있지.
꿈이 자라나던 내 어린시절
내 꿈을 따먹던 청춘시절
이젠 꿈을 접어 접어 날려보낸다.
묻어버린 꿈 위로 나비춤을 추네
꿈이 춤을 추네.
나비 날아가네.
꿈이 날아가네.
열두살은 열두살을 살고
영여섯은 열여섯을 살지
예순둘은 예순둘을 살고
일곱살은 일곱살을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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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紙 ~拝啓 十五の君へ~
(편지 ~ 열 다섯의 그대에게 바칩니다~)
拝啓、この手紙読んでる貴方はどこで何をしているのだろう
(하이케이, 코노테가미욘데루아나타와도코데나니오시테이루노다로오)
삼가 아룁니다, 이 편지를 읽고 계신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十五の僕には誰にも話せない悩みの種があるのです
(쥬고노보쿠니와다레니모하나세나이나야미노타네가아루노데스)
열다섯이 된 저는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거리가 있답니다.
未来の自分に宛てて書く手紙ならきっと素直に打ち明けられるだるう
(미라이노지분-니아테테카쿠테가미나라킷토스나오니우치아케라레루다로오-)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라면 분명 솔직하게 숨김없이 털어놓을 수 있겠지요.
今、負けそうで泣きそうで消えてしまいそうな僕は
(이마마케소-데나키소-데키에테시마이소-나보쿠와)
지금의 저는 이겨낼 수 없을 것만 같고, 울어 버릴 것만 같고, 사라져버릴 것만 같은데
誰の言葉を信じ歩けば良いのう?
(다레노코토바오신지아루케바이이노-?)
누구의 말을 믿고 나아가야 좋을까요?
一つしかないこの胸が何度もばらばらに割れて
(히토츠시카나이코노무네가난도모바라바라니와레테)
하나밖에 없는 가슴이 몇 번이고 찢겨져나가
苦しい中で今を生きている
(쿠루시이나카데이마오이키테이루)
가슴 아파하며 지금을 살아가고 있어요.
今を生きている
(이마오이키테이루)
지금을 살아가고 있어요.
拝啓、ありがとう
(하이케이,아리가토-)
삼가 아룁니다. 고마워요.
十五の貴方に伝えたい事があるのです
(쥬코노아나타니츠타에타이코토가아루노데스)
열다섯의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自分とは何でどこへ向うべきか問い続ければ見えてくる
(지분토와나니데도코에무카우베키카토이츠츠케레바미에테쿠루)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어딜 향해 가야만 하는지 자문하다보면 보이기 시작한답니다.
荒れた青春の海は厳しいけれど
(아레타세이슌노우미와키비시이케레도)
거친 젊은 날의 바다란 혹독하기만 하여도
明日の岸辺へと夢の船を進め
(아스노키시베에토유메노후네오스스메)
내일의 바다를 향해 꿈의 배를 저어가는 거예요.
今、負けないで泣かないで消えてしまいそいな時は
(이마마케나이데나카나이데키에테시마이소-나토키와)
지금을 이겨낼 수 있어요, 울지 말아요, 사라져 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는
自分の声を信じ歩けばいいの
(지분노코에오신지아루케바이이노)
자신의 목소리를 믿고 나아가면 되는 거예요.
大人の僕も傷ついて眠れない夜はあるけど
(오토나노보쿠모키즈츠에테네무레나이요루와아루케도)
어른이 된 저도 상처 받아서 잠들지 못하는 밤이 있긴 해도
苦しくて甘い今を生きている
(니가쿠테아마이이마오이키테이루)
달콤 씁슬한 지금을 살아나가고 있답니다.
人生の全てに意味があるから
(진세이노스베테니이미가아루카라)
삶의 모든 것에 의미가 깃들어 있으니까
恐れずに貴方の夢を育ってて
(오소레즈니아나타노유메오소닷테테)
무서워하지 말고 당신의 꿈을 키워나가요
ラララ ラララ ラララ
Keep on believing
(신념을 잃지 말아요)
ラララ ラララ ラララ
Keep on believing
(신념을 잃지 말아요)
Keep on believing
(신념을 잃지 말아요)
Keep on believing
(신념을 잃지 말아요)
負けそうで泣きそうで消えてしまいそうな僕は
(마케소-데나키소-데키에테시마이소나보쿠와)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아서, 울 것만 같아서 사라져 버릴 것만 같은 저는
誰の言葉を信じ歩けば良いのう?
(다레노코토바오신지아루케바이이노-?)
누구의 말을 믿고 나아가야 좋을까요?
ああ、負けないで泣かないで消えてしまいそうな時は
(아아, 마케나이데나카나이데키에티시마이소-나도키와)
이겨낼 수 있어요, 울지 말아요, 사라져 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는
自分の声を信じ歩けばいいの
(지분노코에오신지아루케바이이노)
자신의 목소리를 믿고 나아가면 되는 거예요.
いつの時代にも悲しみも
(이츠노지다이니카나시미모)
이런 저런 시절도 슬픔도
避けては通れないけれど
(사케테와토오레나이케레도)
정면으로 맞서야만 헤쳐 나갈 수 있겠지만
笑顔を見せて今を生きて行こう
(에가오오미세테이마오이키테유코-)
웃는 얼굴을 보여줘요, 지금을 살아가기로 해요.
今を生きて行こう
(이마오이키테유코-)
지금을 살아가기로 해요.
拝啓、この手紙読んでる貴方が幸せな事を願います
(하이케이, 코토테가미욘데루아나타가시아와세나코토오네가이마스)
삼가 아룁니다. 이 편지를 읽고 있는 당신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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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닮아있는건 같으니
어렸을 적 그리던 네 모습과 순수한 열정을 소망해오던
푸른 가슴의 그 꼬마 아이와
어른이 되어가는 사이 현실과 마주쳤을때
도망치지 않으려 피해가지 않으려
내 안에 숨지 않게 나에게 속지 않게
그런 나이어 왔는지 나에게 물어본다
부끄럽지 않도록 불행하지 않도록
푸른 가슴의 그 꼬마 아이는
무엇을 잃고 무엇을 얻었니
어른이 되어 가는 사이 현실과 마주쳤을때
도망치지 않으려 피해가지 않으려
내 안에 숨지 않게 나에게 속지 않게
그런 나이어 왔는지 나에게 물어본다
부끄럽지 않도록 불행하지 않도록
더 늦지 않도록
부조리한 현실과 불확실한 미래에
내 안에 숨지 않게 나에게 속지 않게
그런 나이어 왔는지 나에게 물어본다
부끄럽지 않도록 불행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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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발표하는 노래의 가사를 직접 작사한다. (가끔 작곡도..ㅎㅎ)
이 노래의 walking은 걷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아유미를 한자로 표기한 步 (걸음 보)를 나타낸 것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걷기~'(카라?ㅋㅋ)가 아니라 '당당한 아유'를 뜻한다고 한다.
피아노로 연주한 워킹 프라우드.
ㅎㅎ 맘에든다.
私のくちびるが ひとつウソをついた
와타시노 쿠치비루가 히토쯔 우소오 츠이따
내 입술이 하나의 거짓말을 했어
それは些細な理由からで
소레와 사사이나 리유-까라데
그것은 사소한 이유로부터로
誰の為でもなく ただ愚かな自分を
다레노타메데모나꾸 타다오로까나 지붕오
누굴 위함이 아니라 단지 어리석은 자신을
守るためだったんだろう
마모루타메다앗따은다로-
지키기 위했던 거였지
気がついた頃には 数え切れぬウソに
키가츠이따고로니와 카조에키레누우소니
깨달았을 무렵에는 셀 수 없는 거짓말에
囲まれて動けなくなってた
카코마레떼 우고케나꾸나앗떼따
둘러싸여 움직일 수 없게 되었어
成す術も無く
나수수베모나꾸
만들어낼 수단도 없고
見上げた空きれいでした
미아게따소라 키레이데시따
올려다 본 하늘 아름다웠습니다.
君のことを想いました
키미노코토오 오모이마시타
당신을 떠올렸습니다.
君のように強く前を向いて
키미노요-니 츠요꾸마에오무이테
당신처럼 강하게 앞을 향하며
歩いていけたらと・・・
아루이테이케타라토
걸어갈 수 있었으면이라고
そんな道の途中 現実から逃げた
소은나미치노토츄- 겐지츠카라니게타
그러는 도중 현실로부터 도망쳤어
あらゆる痛みからも逃げた
아라유루이따미까라모니게타
이른바 아픔으로부터도 도망쳤어
今はこんなだけど いつか理想通りの
이마와코음나다케도 이츠까리소-토오리노
지금은 이렇지만 언젠가 이상하는 바와 같은
自分になるのだからと
지분니나루노다까라또
내가 될 꺼라고
言い訳したあとで いい加減目覚めた
이이와케시타아또데 이이카겡메자메따
변명한 후로 적당히 눈 떴지
出来ることは今を生き抜くことだけだった
데끼루코또와이마오 이키누쿠코토다케다앗따
할 수 있는 일은 지금을 꿋꿋이 살아가는 것만이였어
こんな声は届きますか?
코음나고에와토도키마스까
이러한 목소리는 닿습니까?
君の胸へ響きますか?
키미노무네에히비키마스까
그대의 가슴에 울려 퍼집니까?
君の背を生きる道しるべに
키미노세오이키루미치시루베니
그대의 살아가는 태도를 본보기로
今日も歩いてます
쿄오모아루이떼마스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見上げた空きれいでした
미아게따소라 키레이데시따
올려다 본 하늘 아름다웠습니다.
君のことを想いました
키미노코토오 오모이마시타
당신을 떠올렸습니다.
君のように強く前を向いて
키미노요-니 츠요꾸마에오무이테
당신처럼 강하게 앞을 향하며
歩いていけたらと・・・
아루이테이케타라토
걸어갈 수 있었으면이라고
こんな声は届きますか?
코음나고에와토도키마스까
이러한 목소리는 닿습니까?
君の胸へ響きますか?
키미노무네에히비키마스까
그대의 가슴에 울려 퍼집니까?
君の背を生きる道しるべに
키미노세오이키루미치시루베니
그대의 살아가는 태도를 본보기로
今日も歩いてます
쿄오모아루이떼마스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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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보고싶네..ㅎㅎ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와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와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 감으면 잡힐 것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같은 것들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와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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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 1890년 7월 30일
거리에 창부 시엥을 만나 모델로 씀 (1882)
남프랑스 아를 이주 (1888. 2)
고갱과 함께 생활 (1888. 10. 23)
자신의 귀를 자름 (1888. 12. 23)
프랑스 생레미 생폴 드 무솔 요양원 생활 (1889. 5. 8)
브뤼셀 그림 전시 (1890. 1)
권총으로 자살을 기도, 새벽 1시 반 사망 (1890. 7. 30)
렘브란트 이후 가장 위대한 네덜란드 화가로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현대미술사의 표현주의 흐름에 강한 영향을 미쳤다. 불과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제작된 그의 작품들은 강렬한 색채, 거친 붓놀림, 뚜렷한 윤곽을 지닌 형태를 통하여 그를 자살까지 몰고간 정신병의 고통을 인상깊게 전달하고 있다.
그의 걸작으로는 수많은 자화상과 '별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 등이 있다.


별빛 찬란하게 빛나는 밤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ay
당신 팔레트를 파랑색과 회색으로 칠하세요
Look out on a summer's day
여름날 밖을 내다 보세요
With eyes that know the darkness in my soul
내 영혼의 어둠을 이해하는 눈으로
Shadows on the hills Sketch the trees and the daffodils
언덕 위의 그림자들 나무와 수선화를 스케치하세요
Catch the breeze and the winter chills
미풍과 겨울의 한기를 색채로 표현하세요
In colors on the snowy linen land
눈처럼 새하얀 천 바닥에
Now I Understand
이제는 알수있어요
What you tried to say To me
당신이 내게 하려 했던 말이 무엇이었는지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
맑은 정신을 가지려 얼마나 괴로워했는지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
그네들 자유케하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지
They would not listen
아무도 들으려 하지 않았죠
They did not know how
듣는 방법도 몰랐고요
Perhaps they'll listen now
이제서야 귀 기울이려 하겠지만...
Starry, starry night
별빛 찬란하게 빛나는 밤
Flaming flowers that brightly blaze
불꽃처럼 밝게 타오르는 꽃들
Swirling clouds in violet haze
보랏빛 안개 속에 휘도는 구름들
Reflect in Vincent's eyes of china blue
빈센트의 청자빛 눈에 어리네요
Colors changing hue
색조를 바꾸는 물감
Morning fields of amber grain
곡식들 누런 아침 들판
Weathered faces lined in pain
고통으로 지친 얼굴들이
Are soothed beneath the artist's loving hand
화가의 다정한 손길을 받아 위로를 받지요
Now I understand
이제는 알 수있어요
What you tried to say To me
당신이 내게 하려했던 말이 무엇이었는지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
맑은 정신을 가지려 얼마나 괴로워했는지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
그네들 자유케하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지
They would not listen
아무도 들으려 하지 않았죠
They did not know how
듣는 방법도 몰랐고요
Perhaps they'll listen now For they could not love you
이제서야 귀 기울이려 하겠지만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죠
But still your love was true
하지만 당신의 사랑은 진실했어요
And when no hope was left inside
내면에 아무 희망도 남지 않은
On that starry, starry night
별빛이 찬란하게 빛났던 그날 밤
You took your life as lovers often do
연인들이 그러듯이 당신은 목숨을 끊어버렸죠
But I could have told you Vincent
하지만 난 당신에게 말할 수 있었어요
This world was never meant for one As beautiful as you
이 세상은 당신처럼 아름다운 이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곳이라고
Starry, starry night
별빛 찬란하게 빛나는 밤
Portraits hung in empty halls
빈 방에 걸린 초상화들
Frameless heads on nameless walls
이름 모를 벽에 걸린 액자 없는 얼굴들
With eyes that watch the world and can't forget
그 두 눈 세상을 바라보며 잊지 못하네요
Like the strangers that you've met
당신이 만난 낯선 이들
The ragged men in ragged clothes
누더기 차림의 남루한 사람들처럼
The silver thorn of bloody rose
새빨간 장미의 은빛 가시...
Lie crushed and broken on the virgin snow
밟지 않은 눈 위엔 짓밟혀 뭉개진
Now I think I know
이제는 알 것 같아요
What you tried to say To me
당신이 내게 하려 했던 말이 무엇이었는지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
맑은 정신 가지려 얼마나 괴로워 했는지...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
그네들 자유케하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지
They would not listen
아무도 들으려 하지 않았죠
They're not listening still
지금도 들으려 하지 않아요
Perhaps they never will
앞으로도 들으려 하지 않을 거예요
뒤늦게 그 진가를 알아주는 예술가들이 있다.
그러고 보면 사람일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라지만
그들이 현존했을 때는 왜 그들의 매력을 몰랐을까.ㅎㅎ
지금도 그렇게 우리가 놓치고 있는 보석같은 존재들이 많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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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있다는 괴로움
..
한때 슬럼프에 시달렸던 적이 있다.
그때는 내가 하는 일마다 왠지 더 잘 안풀리는 것 같고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나에게 무심하거나 혹은 미워하는 것만 같았고
늘 내 마음 한구석의 자살충동과 싸워야했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그래도 그럭저럭 하던 일들이 하나둘씩 풀려가고
힘내라는 위로의 말도 귀에 들리기 시작할 때
이 노래가 그 시절의 나를 많이 달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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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 3번의 시도 끝에 이 노래를 부른 이소라.
그 당시 이적과 헤어지고 나서 불렀다는 말도 있지만 정확한 정황은 잘 모르겠다.
아무튼 이 노래에 몰입하는 이소라의 감성이 대단하다.
노래를 진심으로 부르는 듯한 느낌이 정말 매력있다.

이 노래는 참.. 느낌이 강하고 묘하다.
노랫말에 어린아이 떼쓰는 듯한 느낌도 있는데
이소라가 이 노래를 너무 슬프게 잘 불러놨다.
이 노래속의 이소라는 진심으로 '너'를 그리워하는 것만 같다.
이별가사에 꼭 연인들의 이별만을 떠올릴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내 곁을 떠나버린 친구일 수도 가족일 수도..ㅎㅎ
잊지 못해 너를 잊잖아
아직도 눈물 흘리며 널 생각해
늘 참지 못하고 투정 부린 것 미안해
나만 원한다고 했잖아
그렇게 웃고 울었던 기억들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져 지워지는게 난 싫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모든걸 말할수 없잖아
마지막 얘길 할테니 좀 들어봐
많이 사랑하면 할수록 화만 내서 더 미안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잊지 말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헤어지면 가슴 아플거라 생각해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제발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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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감상하세요.
<<You raise me up의 원곡을 찾아서>>
"You Raise Me Up" (유 레이즈 미 업)은 시크릿 가든의 롤프 뢰블란(Rolf Løvland)이 편곡을 하고, 브렌던 그레이엄(Brendan Graham)이 가사를 쓴 노래이다. 이 노래는 현재 125번 이상 커버되었으며, 이 중에 여러 제목의 한국어 번안곡들이 나왔다.
롤프 뢰블란은 원래 아일랜드의 민요인 Londonderry Air를 편곡하여 기악곡을 만들고 그 제목을 "Silent Story" (사일런트 스토리, 조용한 이야기)로 하려 했다. 뢰블란은 아일랜드의 소설가이자 작곡가인 브렌던 그레이엄의 소설을 읽고 그에게 다가가 자신의 곡에 노랫말을 붙여달라 하였다. 이 노래는 2002년에 출시된 시크릿 가든의 앨범 "Once in a Red Moon"에 들어있으며, 아일랜드의 가수 브라이언 케네디(Brian Kennedy)가 불렀다. 케네디는 시크릿 가든의 2002년 아시아 순회공연에 동행하려 했으나 병에 걸려 얀 베르네르 다니엘센(Jan Werner Danielsen)이 그 자리를 대신하였다. 다니엘센은 이후 시크릿 가든과 함께 같은 곡을 녹음했으나 출시되지는 않았다.
-위키피디아-

2002.03.26
시크릿가든 - Once in a Red Moon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 while with me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There is no life, no life without its hunger
갈망 없는 삶이란, 그런 삶이란 없는
Each restless heart heats so imperfactly
불안한 가슴은 그야말로 제멋대로 뜁니다.
But when you come and I am filled with wonder
그러나 당신이 다가와 나 온통 놀라움에 휩싸일 때면
Sometimes I think I glimpse eternity
때때로 내가 영원한 세계를 엿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친숙한 리메이크>>
WestLife
Connie Talbot
[스타킹] Connie Talbot & 유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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