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zanne Vega - Luka

마음의양식/Music 2009/03/29 11:58 Lukavega

My name is Luka
I live on the second floor
I live upstairs from you
Yes I think you've seen me before

If you hear something late at night
Some kind of trouble. some kind of fight
Just don't ask me what it was
Just don't ask me what it was
Just don't ask me what it was
I think it's because I'm clumsy
I try not to talk too loud
Maybe it's because I'm crazy
I try not to act too proud
They only hit until you cry
And after that you don't ask why
You just don't argue anymore
You just don't argue anymore
You just don't argue anymore

Yes I think I'm okay
I walked into the door again
Well, if you ask that's what I'll say
And it's not your business anyway
I guess I'd like to be alone
With nothing broken, nothing thrown
Just don't ask me how I am
Just don't ask me how I am

**
내 이름은 루카
2층에 살지요
당신들 바로 위층이에요
전에 나를 본 적이 있을 거예요
밤 늦게 격한 소리나
싸움 소리를 듣더라도
무슨 소리냐고 묻지 마세요
무슨 소리냐고 묻지 마세요
무슨 소리냐고 묻지 마세요

내가 어리석어서 그런가 봐요
큰 소리 내지 않으려고 애는 쓰지만
내가 부족한 거겠죠
대들지 않으려고 애도 쓴답니다

***
울 때까지만 때리거든요
아무튼 왜 그랬냐고 묻지 마세요
더 이상 문제 삼지 마세요
더 이상 문제 삼지 마세요
더 이상 문제 삼지 마세요

그래요, 난 괜찮은 것 같아요
당신이 물으면 이렇게 대답할 거예요
또 문에 부딪혔다고
그리고 그건 당신 일이 아니잖아요
혼자 있고 싶군요
아무 것도 부서진 것 없이
던져서 깨진 것도 없이...
괜찮냐고 묻지 마세요
괜찮냐고 묻지 마세요
괜찮냐고 묻지 마세요

**반복
***반복




언제 였더라.. 고등학교 다닐적에 한창 소리바다 음악방송 들을때 알게된 노래.
DJ님한테 이 노래 맘에 든다고 파일 좀 공유해달라면서 ㅋㅋㅋ

청소년기의 나는 뜻도 모르고 이 노래를 왜 그렇게 좋아했는지..ㅎㅎ

한동안 안듣다가도 2~3달에 한번은 꼭 이 노래가 생각날 때가 있다.

2009/03/29 11:58 2009/03/2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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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uzanne Vega - Tom's Diner

    Tracked from B Mania! 2009/03/29 13:56  삭제

    "굿 모닝, 톰." "어서 와요. 언제 봐도 기분이 좋다니까. 브렉퍼스트 스페셜이지?" 수잔은 맨해튼 어퍼 웨스트사이드에 있는, 톰 식당의 단골이었다. 이곳 음식이 일품이어서가 아니라 톰이 요리를 했기 때문이다. 그는 매일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언제나 정성스러웠다(계란 프라이나 오믈렛이나 눈 감고도 만들 수 있을 테니, 꼭 정성을 들일 필요까지는 없을텐데 하여튼 꼭 그랬다). 어쨋거나 뉴욕 바너드 대학에 다니는 이 영문학과 여대생은, 매일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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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oha302 2009/03/29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수잔베가 노래 중에 유명한 노래군
    듣기는 처음이네
    노래 괜찮네~ 밴드 합주해도 괜찮겠는데

  2. badpixel 2009/03/29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듬에 비해 내용이 격하네.

    • Lukavega 2009/03/30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ㅎㅎ 어쩐지 목소리에서 나오는 느낌이 시니컬하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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